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에 즈음하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30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홍철진동지,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차현옥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고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군대를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결사대, 사회주의문명의 개척자로 키워주시며 주체의 군건설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녀성들을 주체혁명의 한길에서 최고사령부와 숨결을 같이하는 참된 애국자들로 내세워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고 아들딸들을 많이 낳아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녀성들과 영예군인의 안해들, 군인가족들에게 친어버이의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온 나라 녀성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상교양단체로서의 녀성동맹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충실성교양을 사상교양사업의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 필수5대교양과 자력갱생교양을 실속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자녀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에 세우며 인민군군인들을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거리와 마을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동맹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녀맹조직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