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에서 기본전선은 경제전선이다

주타격전방에 더 많은 거름을

평양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더 많은 거름을 협동벌마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2일 시에서는 수백대의 화물자동차에 수천t의 질좋은 도시거름을 듬뿍 실어 강남군안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거름생산은 곧 알곡증산입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주시고 농업부문에서 과학농법을 틀어쥐고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질좋은 도시거름을 더 많이 생산하여 농장들에 보내줄 통이 큰 목표를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시인민위원회일군들은 년초부터 도시거름생산으로 들끓는 현지에 나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시에서는 생산된 질좋은 거름을 들끓는 협동벌마다에 지체없이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2일에만도 여러 구역과 70여개 시급단위, 공장, 기업소에서 많은 거름을 농촌에 보내주었다.

중구역과 대동강구역, 평천구역과 모란봉구역의 일군들은 비상한 각오를 안고 새해 첫날부터 질좋은 도시거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특히 중구역과 대동강구역의 일군들은 거름생산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는 한편 생산된 거름을 제때에 실어내도록 하였다.

또한 김정숙평양제사공장과 평양시식료련합기업소, 시송배전부, 동평양화력발전소,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을 비롯한 시급단위와 공장, 기업소들이 많은 도시거름을 마련하여 영농준비로 들끓는 협동농장들에 보내주는 사업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최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