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민적인 생산투쟁과 창조투쟁을 맹렬히 벌려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리명철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