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잠재력을 총발동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수요를 충분히 보장하자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물동을 실어나르고있다.

-평양철도국에서-

 

 

본사기자 안성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