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뼈에 새기고 자기 단위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자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로 생산자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