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사적인 전원회의결정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자

국사중의 제일국사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은 교육혁명수행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교육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과학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깊은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은 온 나라 교육자들의 가슴가슴은 뜨거운 격정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당에서는 이미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고 중요회의들을 통하여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들을 밝혀주었으며 어려운 조건에서도 교육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고 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하도록 하였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계기로 온 나라의 교육자들과 일군들은 우리 당이 후대교육사업을 얼마나 중시하는가를 또다시 절감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이다.오늘처럼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가 자체의 위력을 강화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자고 하여도,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적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총파탄시키자고 하여도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하며 그러자면 교육을 중시해야 한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교육을 차요시하고 인재를 중시하지 않으면 나라와 민족이 발전할수 없고 남에게 예속되며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당에서는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이자 곧 경제강국건설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고 하는것이다.

모든 교육자들과 일군들은 교육의 중요성을 똑똑히 알고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야 한다.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대로 교육혁명의 시대에 맞게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중심고리들을 틀어쥐고 그 실현을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교육부문에는 시급히 극복해나가야 할 편향들이 적지 않다.도시와 농촌지역의 교육수준차이가 현저하게 남아있고 교원진영을 강화하는 사업이 원만히 진척되지 못하고있으며 여러 지역에서 본보기학교건설이 일정대로 추진되지 못하고있다.물론 애로와 난관은 있다.하지만 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교육부문의 모든 일군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정면돌파전을 벌린다면 교육사업에서도 발전된 나라들의 수준을 뛰여넘는 단번비약을 얼마든지 이룩할수 있다.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온 사회에 교육과 인재를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확립하여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부터가 교육사업에 발벗고나서야 한다.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지역 교육사업을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관점과 립장에서 교육사업에 늘 깊은 관심을 돌리고 진심을 바쳐야 한다.

모든 교육자들과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헌신분투함으로써 온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