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유리꽃병

 

 

주체101(2012)년 4월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주체사상세계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유리꽃병을 선물로 마련하였다.

유리꽃병의 웃부분과 중심부분, 아래부분에 아름다운 금박무늬장식이 있고 웃부분에는 두마리의 뿔사슴이 그려져있으며 꽃병겉면에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부각되여있다.

 

은도금공예 《쌍두마차》

 

 

주체104(2015)년 11월 로씨야 마메도브회사 사장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텔레비죤방송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정과 신심에 넘치신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고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된 사장은 그이께 선물을 올리기로 결심하고 금은세공기술이 발전된 이딸리아기념품제작소에 주문하여 은도금공예품을 마련하였다고 한다.

선물은 기사가 수레를 끄는 두마리의 말을 몰고가는 모습을 형상하였다.

두마리의 말은 그 어떤 난관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힘과 용감성을 형상하고있으며 기사는 어려운 환경도 뚫고 승리만을 이룩해나가는 승리자, 개선자를 상징하고있다고 한다.

사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이 승리만을 떨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라고 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