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국가협동체나라 대통령들 새해의 발전방향에 언급

 

독립국가협동체나라 대통령들이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였다.

아제르바이쟌대통령 일함 알리예브는 지난해 세계적인 충돌과 위협속에서도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할수 있은것은 정부와 인민들이 단합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나라의 국제적지위는 더욱 강화되였으며 국제기구들과의 련계를 강화하고 국제무대에서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강력한 나라를 건설하고 인민들을 위해 복무하는것이 자신의 의무로 된다고 하면서 새해에도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을 계속할것이라고 밝혔다.

끼르기즈스딴대통령 쏘오론바이 줴엔베꼬브는 지난해 나라에서 수자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등 의의있는 사업들이 추진되였다고 하면서 지난해의 긍정적인 변화들이 새해에도 계속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그는 새해에 모든 힘을 다해 새 세대들에게 훌륭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면서 새해를 《지역발전과 나라의 수자화, 어린이지원의 해》로 선포하였다.

뚜르크메니스딴대통령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브는 새해에 체육과 교육의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주권국가의 발전, 인민의 안녕과 깊이 련결되여있는 과학을 발전시킬 립장을 밝혔다.

또한 독립국가의 역할을 강화하고 다른 국가 및 국제기구들과의 호상관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올려세울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따쥐끼스딴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은 새해에 인민들에게 건강과 복리, 행복과 성공이 있을것과 나라가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고 영원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축원하였다.

그는 인민들의 애국심과 단결력, 창조력으로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르메니야대통령 쎄르쥬 싸르끼쌴은 사회발전에서 매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면서 조국애는 가정에서 시작되며 가족모두가 조국을 알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국의 미래는 교육과 지식, 문화와 새 기술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아르메니야는 새해가 새로운 성과와 승리의 해가 되도록 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우즈베끼스딴대통령 샤브까뜨 미르지요예브는 지난해 첨단기술을 기초로 하는 현대적인 기업체들이 가동하기 시작하고 농업부문과 중소기업발전분야에서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과학과 교육분야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기 시작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인민들의 건강을 개선하고 사회에 건전한 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새해에 나라앞에 나서는 기본임무는 평화와 안정, 민족간 화목과 호상리해를 강화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까자흐스딴대통령 까씸-죠마르뜨 또까예브는 인민의 복리가 없는 훌륭한 국가를 생각할수 없는것은 명백한 리치라고 하면서 새해에 까자흐스딴인민들의 복리를 위해 힘껏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