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산대발파 진행, 간석지건설 적극 추진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간석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새해에 들어와 5만산, 7만산, 3만산발파에 이어 6일 2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그리하여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과 월도간석지건설을 본때있게 다그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과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끝낼 목표밑에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종합기업소의 당, 행정일군들은 작업장들에 나가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새겨주고 걸린 문제도 풀어주면서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특히 륜전설비부속품과 세멘트, 철근을 비롯한 자재보장을 앞세워 공사가 활기있게 추진되도록 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홍건도와 월도지구에서 공사가 벌어지고있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작업조직과 지휘를 능동적으로 진행하면서 모든 시공단위에서 매일 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월도간석지건설장에서 혁신의 새 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5만산, 7만산발파를 련이어 진행하여 막돌과 흙보장을 선행시키였다.

특히 20만산대발파준비를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굴진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60여m의 도갱굴진을 결속하였다.그리하여 6일 월도간석지건설장에서는 20만산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그 기세로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와 다사기계화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월도간석지 2구역 1차물막이공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접도지구에서 2단계 1구역 1호방조제완성공사를 맡은 다사, 석화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 리수복청년돌격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3만산발파를 진행한데 이어 불이 번쩍 나게 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안산지구를 타고앉은 곽산, 로하간석지건설분사업소,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도 계획된 작업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종합기업소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굴함없는 투쟁에 의하여 간석지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