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이 없으면 승리도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보고의 구절구절이 천만의 심장을 새로운 혁명열, 투쟁열로 높뛰게 한다.

고생과 투쟁이 없이는 위대한 승리를 가질수 없으며 혁명의 승리는 필연적이지만 그 어떤 장애도 곤난도 없이 성취되는것은 아니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혁명의 전진과정은 언제나 투쟁을 동반하는것만큼 잠시도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그 어떤 시련과 곤난도 과감히 뚫고헤칠 때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숭고한 뜻이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는 가르치심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의 믿음과 힘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투쟁과 전진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어리여온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자신께서는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중임을 맡겨준 대표자동지들과 전체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최대의 신임과 기대를 심장으로 받아안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이 한몸을 아낌없이 내대고 굴함없이 싸워나갈것이며 설사 몸이 찢기고 쓰러진다 해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변함없이, 사심없이 우리 인민을 높이 받들어 혁명앞에 충실할것을 맹약한다고 엄숙히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업을 충성다해 받드는 투쟁의 한길에서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고 그 길에서 기어이 승리만을 안아오시려는 이런 억척불변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신다.

전대미문의 혹독한 도전과 난관은 시시각각 앞을 가로막아나섰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면불휴의 헌신이 있어 우리 인민은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오직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곧바로 돌진해왔다.

인민에게 보다 큰 신심과 포부를 안겨주시고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총진군을 앞장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은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라는것을.

바로 이러한 신념으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불굴의 공격정신, 쓰러지면서도 붉은기를 놓지 않는 결사의 정신으로 기적과 성과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앞에는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야 할 시대적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모두가 불굴의 혁명신념과 불같은 조국애,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계속 힘차게 투쟁한다면 난관은 격파될것이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실생활로 될 새로운 승리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투쟁이 없이는 승리가 없다.

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영광스러운 투쟁에서 누구나 선구자, 기수가 되자.

바로 여기에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비결이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