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 대한 국가적인 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우고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금속공장들에서 주체화, 현대화의 성과를 확대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자강도와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정초부터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자강도에서

 

금속공업이 용을 쓰며 일어서야 전반적인 공업생산과 농업생산, 기본건설이 적극 추진된다는것을 자각한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금속공장들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얼마전 천수백t의 파철을 성의껏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파철수집사업에로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도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시, 군들에 파철수집계획을 정확히 주고 그 수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총화사업을 드세게 내밀었다.일군들은 파철수집사업의 앞장에서 모범을 보이면서 광범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의 마음 안고 더 많은 파철을 수집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파철수집사업에서는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들이 모범을 보이였다.시, 군들에서도 파철수집사업을 힘있게 벌렸다.강계시와 전천군, 장강군, 희천시와 송원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애써 모은 파철을 제때에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철전선지원에서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줄 열의밑에 이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특파기자 전명일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해벽두부터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6일 오전, 파철을 가득 실은 화물자동차행렬이 금속공장으로 출발하였다.

이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애써 마련한 파철을 넘겨주면서 철강재생산투쟁에 떨쳐나선 금속공장로동계급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인민위원회 해당 부서에서는 올해에 더 많은 파철을 모아 강철전선에 보내줄 높은 목표를 세우고 파철수집 및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강철전선을 힘있게 돕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보고 정초부터 파철수집에 광범한 군중이 떨쳐나서게 하였다.

이들은 도안의 근로자들과 주민들속에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는 한편 모아놓은 파철을 지체없이 보내주기 위한 수송조직을 빈틈없이 따라세웠다.

새해에 들어와 온 도가 강철전선을 지원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었다.

함흥시가 모범을 보이였다.

성천강, 동흥산구역의 일군들은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수백t의 파철을 마련하였다.

회상, 흥덕구역에서도 수집한 많은 파철을 제때에 목적지까지 실어다주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과 기관들에서는 파철원천을 최대로 동원하였다.

신포시와 리원군, 함주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애국의 마음 안고 파철수집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였다.

도에서는 강철전선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로 대중을 계속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