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나라 국가수반들 새해의 과업에 대해 언급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아프리카나라 국가수반들이 신년사를 하였다.

적도기네대통령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모든 가정들에 사랑과 평화, 화목이 깃들기를 축원하고 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해 언급하였다.

나라의 발전전망은 청년들에 의해 담보된다고 하면서 그는 초등, 중등,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부문에서 교원들의 교수수준을 높이고 교육체계를 개선하는것이 중요하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정부가 나라의 평화와 질서,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힘을 합쳐 노력하며 모든 분쟁문제를 대화를 통하여 해결하는 원칙을 철저히 고수할것이라고 밝혔다.

민주꽁고대통령 펠릭스 앙뚜완 칠롬보 치쎄께디는 평화와 안전이 없이는 발전을 이룩할수 없다고 하면서 새해에 나라의 전지역에서 불안정을 해소하고 평화를 이룩하는것이 정부의 선차적인 사업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독립 60돐이 되는 올해에 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하며 주민들이 당면한 리익을 추구하지 말고 국가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대통령 죤 마구풀리는 정부가 국가자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여 주요개발대상건설을 적극 추진하며 낡은 사업방식을 털어버리고 도로건설을 비롯한 대상공사추진에서 애로가 없도록 강한 규률을 세울것이라고 밝혔다.

가봉대통령 알리 봉고 옹딤바는 부정부패는 가봉에 있을 자리가 없으며 이것은 발전의 장애, 인민들에 대한 배신이라고 강조하고 새해에 정부가 보건, 교육, 주택, 운수, 일자리조성 등 주민생활개선에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며 이 사업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를 이루어낼것을 공약하였다.

케니아대통령 우후루 케니아타는 모든 케니아인들이 번영의 앞길에 가로놓인 도전들을 극복하기 위해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새해에도 식량안전, 살림집문제, 전반적치료제도확립, 일자리조성으로 구성된 4대목표달성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인 투쟁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