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군대의 철수를 요구하는 법안 채택

 

이라크국회가 외국군대의 철수를 요구하는 법안을 채택하였다.

미국이 바그다드시에 있는 한 비행장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여 이란과 이라크의 고위군사지휘관들을 살해한것과 관련하여 이라크수상은 그에 대한 공식립장을 밝히고 합법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기 위한 특별회의를 소집할것을 국회에 제기하였다.

수상의 요청으로 5일 이라크국회 특별회의가 소집되였으며 외국무력의 주둔을 끝장내며 그들이 이라크령공과 령해를 리용하는것을 금지시킬것을 요구하는 법안이 절대다수 의원들의 지지를 받아 통과되였다.

그에 따라 이라크정부는 나라의 주권과 안전에 대한 미국의 침해행위를 고소하고 외국군대를 철수시키기 위한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현재 이라크에는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5 000명이상의 미군이 주둔해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