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되는 농업발전전망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농업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있다.

지난 10년간 세계적으로 농업과학기술분야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났다.이를 통해서도 각국이 농업의 과학화를 지향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하다면 앞으로 세계농업은 어떤 발전의 길을 걷게 되겠는가.

이와 관련하여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자료를 발표하였다.

우선 실내수직농업기술이 절약형농업기술로 주목받을것이다.실내수직농업기술은 당반들을 수직으로 층층이 배치하여 작물들을 자래우기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에 비해 작물을 자래우는데 필요한 공간을 대폭 줄일수 있다.실내수직농업기술은 물을 70%나 적게 사용하면서도 많은 소출을 낼수 있게 한다.또한 농촌의 긴장한 로력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커다란 도움을 준다.

온실농사도 연구 및 미학적목적만을 위한 소규모시설로부터 토지를 리용하는 전통적인 농사와 당당히 겨룰수 있을 정도의 대규모적인 시설농사로 전환될 전망이다.현재 세계적으로 온실들에서 해마다 생산되는 남새량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있다.온실농사는 도시들을 중심으로 하여 대규모적인 범위에서 진행되고있다.현대의 온실은 레드등과 자동조종체계를 리용하여 재배환경을 조종하는 등 기술의존도가 더욱 높아지고있으며 이것은 그대로 높은 수확고에로 이어지고있다.

농업의 자동화가 더욱 장려될 전망이다.농업의 자동화는 앞으로의 지능농업건설과 련관되여있다.농업의 자동화는 농사일을 보다 헐하게 하고 작물 및 축산물생산을 자동화하는 기술이다.오늘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동화된 뜨락또르, 자동물분무기, 씨뿌리기로보트, 무인기 등을 적극 리용하여 농사를 헐하게 하고 농촌에서의 로력부족, 일능력제고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있다.

인공지능기술을 리용하면 작물의 상태와 토양조건, 온도, 습도 등을 실시간 감시할수 있다.실례로 원격수감장치들이 자료들을 전송해오면 밭의 상태를 통계학적자료로 해석하여 농민들이 제때에 결심채택을 할수 있게 해준다.수집되는 통계학적자료가 많으면 많을수록 결과예측범위도 그만큼 넓어지게 된다.결국 농민들은 인공지능기술을 리용하여 훌륭한 수확을 거두게 된다.

본사기자 김승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