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개척로를 열어나가는 작전가, 기수들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경제지도일군들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일군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교양하고 적극 떠밀어주어야 합니다.》

정면돌파전의 불길이 타번지고있는 지금 우리 일군들에게는 참으로 중대하고도 무거운 책임이 지워져있다.

당중앙의 권위, 정면돌파전의 승리가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고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이 일군들의 헌신성과 투신력에 의하여 좌우되게 된다.

성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대담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떠밀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전력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

 

전력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 일군들과 정무원들을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위원들과 학습강사들이 독보와 담화, 토론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조직진행하도록 사업을 짜고들었다.

위원들과 학습강사들은 일군들과 정무원들에게 이번 전원회의가 열리게 된 취지와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전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면서 학습지도를 실속있게 하였다.

학습을 진행하는 과정에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전력생산을 추켜세우는데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비상한 각오를 가다듬게 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학습과정이 단위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믿음성있는 목표를 수립하는 계기로 되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키였다.

일군들이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당의 요구와 단위사업에 내재하고있는 부족점들을 심각히 분석하면서 전력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목표를 대담하게, 현실성있게 세우도록 하였다.

얼마전 초급당위원회에서 어느 한 부서당세포의 학습토론에 대한 보여주기를 진행한것은 아래당조직들에서 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전달침투하는 과정이 일군들과 정무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도록 하는데 큰 작용을 하였다.

이 과정에 발전소들에서 현존생산능력을 최대로 발휘할데 대한 문제,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장성시킬데 대한 문제, 전력공급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 어랑천발전소와 단천발전소, 중소형발전소건설을 다그치면서 새로운 동력기지건설을 전망성있게 내밀데 대한 문제 등 현시기 전력문제해결을 위하여 나서는 혁신적인 목표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게 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정무원들에게 높이 세운 전투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임무분담을 하였다.

성일군들과 정무원들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어랑천발전소를 비롯한 전력생산기지들에서 일군들이 경제조직과 지휘를 대담하고 통이 크게 진행하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기계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

 

기계공업성 초급당위원회에서 일군들과 정무원들이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기수, 견인기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떠밀어주는 조직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별학습계획을 치밀하게 세운데 기초하여 학습강사들과 당초급일군들이 학습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사업을 짜고들었다.

그리하여 지난 한주일동안 매일 오전에는 전원회의의 기본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자체학습이 단위사업을 추켜세우기 위한 목표를 확정하고 그 수행을 위한 실제적인 방도를 찾는 방향에서 진행되고 오후에는 초급당집행위원들이 담당부서들에 내려가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에 대한 인식정형과 함께 제기된 목표와 방도들을 료해하고 수정보충하는 방향에서 학습토론이 벌어졌다.

학습을 통하여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전후 빈터우에서 로동자들과 힘과 지혜를 합쳐 《승리-58》형화물자동차와 《천리마》호뜨락또르, 첫 《붉은기》호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일군들처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대세력들에게 호된 강타를 안길 굳은 결심을 가다듬었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매일 학습이 끝난 후 국, 처장이상 일군협의회를 소집하고 단위별로 학습정형을 료해한 다음 부서들에서 제기된 목표와 방도들을 성의 사업과 결부하여 심도있게 분석하면서 해당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였다.그 과정에 성에서는 부서 호상간 협동작전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아래단위 공장, 기업소들을 현대적으로 꾸리는 문제, 기술력량을 강화하고 기능공대렬을 늘일데 대한 문제, 제품의 질을 세계적수준으로 높이는 문제 등 여러가지 대담한 목표들이 확정되게 되였다.

성적인 목표들이 혁신적으로 수립된데 맞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정무원들에 대한 임무분담을 짜고들었다.그리하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와 락원기계련합기업소를 기계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꾸리기 위한 기술준비를 잘하면서 단계별로 힘있게 추진할데 대한 과업, 금성뜨락또르종합공장에서 80hp뜨락또르생산을 늘이면서 새로운 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건축공사와 설비조립전투를 병행하여 진행할데 대한 과업 등이 해당 부서와 일군들에게 구체적으로 분담되게 되였다.

학습도 작전도 임무분담도 전례없던 분위기속에서 진행한 성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정면돌파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본사기자 김승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