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가죽공예 《들소》

 

 

주체105(2016)년 4월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벨라루씨지도가 그려진 배경천의 중심에 가죽따붙임형식으로 들소를 형상하였다.

벨라루씨사람들에게 있어서 들소는 자기 민족의 용감성과 힘을 상징하는 동물이라고 한다.거의 모든 벨라루씨사람들의 집에는 들소장식품이 있다고 한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의 본태를 잃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벨라

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꼭같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흠모의 마음을 간직하게 되였으며 자기 나라 국립교예단 교예배우들이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는 기회에 성의껏 준비한 선물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전해드릴것을 단장에게 부탁하였다.

 

소뿔공예 《필통》

 

 

주체105(2016)년 10월 우간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대표단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자로 열렬히 흠모하며 따르고있는 우간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대표단 성원들은 자기들의 마음을 담아 아프리카에서 재부의 상징으로 간주되고있는 소뿔공예품을 선물로 마련하였다.

대표단단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오늘 세계의 자주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심오한 철학적원리는 암흑속에 헤매이던 아프리카나라 사람들의 눈을 틔워주었고 그들에게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불씨를 심어주었습니다.

오늘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원리를 집대성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립해주시였습니다.우리 대표단은 조선을 인류자주위업의 등대로, 강력한 보루로 이끌고계시는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를 경모하여 삼가 이 선물을 드립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