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불바람을 안아올 희열과 랑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야 전체 인민이 건강한 몸으로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습니다.》

새해의 첫 체육의 날이 밝아왔다.이날을 맞이한 온 나라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대중체육열의는 대단하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승리의 신심에 넘쳐 정면돌파전에 진입한 모든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첫 체육의 날을 통하여 몸과 마음을 더욱 튼튼히 단련하고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다시 세워진 운영계획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얼마전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새해 첫 체육의 날 운영계획을 다시 세웠다.여기에는 사연이 있었다.

새해 정초 련합기업소의 해당 일군들은 올해 첫 체육의 날에 집단달리기와 대중률동체조, 건강태권도를 진행한 다음 롱구, 배구경기를 진행하는것으로 운영계획을 짰다.

하지만 날이 흐를수록 세워진 체육의 날 운영계획을 놓고 책임일군들은 깊이 생각해보게 되였다.

계획이 지난 시기에 진행하던 체육의 날 운영계획과 별로 차이가 없이 협소하게 세워졌던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용기백배하여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는 때에 체육열풍도 마땅히 더욱 고조되여야 하지 않겠는가.

지난 시기보다 체육사업을 더 활기있게 내밀어 그것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기세를 앙양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첫 체육의 날 운영을 통하여 련합기업소안에 전투적기백이 더욱 차넘치게 하자.

이렇게 결심한 책임일군들은 체육의 날 운영계획을 다시 세우도록 하였다.

이렇게 되여 련합기업소적인 집단달리기, 대중률동체조, 건강태권도를 진행한 다음 될수록 많은 성원들이 체육활동에 참가할수 있게 단위별로 롱구, 배구, 탁구 등 체육경기들과 유희오락경기들을 진행하며 응원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 방향에서 체육의 날 운영계획이 다시 세워지게 되였던것이다.

이렇듯 구체적으로 세워진 운영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올해의 첫 체육의 날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어떤 인상깊은 경기모습들이 펼쳐질것인가.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줄수 있게

남포항에서

 

남포항에서도 올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그 운영계획을 세우는데 품을 들이였다.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새해 첫시작부터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는 항일군들과 종업원들을 기적과 혁신에로 적극 추동하기 위해서였다.이들은 사람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서 대중체육활동이 큰 역할을 한다는것을 지난 기간의 경험을 통하여 잘 알게 되였던것이다.

항에서는 체육의 날에 여러 종목의 경기를 조직하는 한편 종업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더해줄수 있게 재미나는 유희오락종목들도 포함시키도록 하였다.

하여 쥬브당기기, 풍선터치기를 비롯한 여러 유희오락경기도 진행되게 되였다.

일군들이 체육의 날 운영계획을 세우면서 무엇보다 중시한것은 종업원들이 누구라없이 경기에 참가할수 있도록 한것이다.

지난 시기 체육의 날이나 명절, 휴식일 등에 진행하는 경기들을 선수본위주의로 하다나니 많은 성원들이 경기에 참가할수 없었고 분위기도 잘 세울수 없었다.하여 이번 체육의 날을 맞으며 진행하는 경기는 표를 뽑는 방법으로 조직하도록 하였다.

실례로 직장별배구경기를 조직할 때 사전에 모든 단위들에서 종업원명단을 제출하도록 하고 임의의 성원을 지명하여 진행하는 방법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처럼 항에서 세운 체육의 날 운영계획은 종업원 누구나 다 참가하고 그들의 사기를 높여줄수 있게 구체적으로 세워지게 되였다.

어찌 이 단위들뿐이랴.온 나라의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대중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드높은 열정에 넘쳐있다.

이 열정과 희열이 체육의 날에 얼마나 랑만넘친 모습들을 펼쳐보일것인가.

그렇다.온 나라에 차넘치게 될 대중체육열풍, 이것은 단순한 체육바람이 아니다.

창조와 혁신에로 끊임없이 추동하는 힘의 원천이고 온갖 난관을 짓부시고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온 나라 근로자들의 드높은 신심과 혁명적랑만의 분출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