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건강보호사업

 

꾸바에서 어린이들의 건강보호에 관심을 돌린 결과 지난해 갓난애기사망률이 라틴아메리카지역적으로 가장 낮았다.

3일 신문 《그란마》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10만 9 700여명의 애기가 출생하였는데 갓난애기사망률이 1 000명당 5명이였으며 산모사망자가 전혀 없었다고 한다.

또한 5살미만 어린이생존률은 99.3%였다.

꾸바는 지난 20년동안 5살미만 어린이생존률을 99%이상으로 유지하고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