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소개하는 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새해 주체109(2020)년에 즈음하여 짐바브웨, 타이에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강연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짐바브웨 하라레시와 쿠와자나 2소학교, 짐바브웨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타이 애니마국제유한회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한편 로씨야, 베네수엘라에서는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이 진행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씨따라마가지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지고 우리 인민의 행복한 모습과 현대적으로 일떠선 건축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사진전시회기간 사람들속에서는 미국과 서방의 가혹한 제재를 받는 속에서 이런 경이적인 기적을 창조한다는것은 정말이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조선은 참으로 위대하고 강한 나라이다, 훌륭한 건축물들과 밝게 웃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이 나라의 찬란한 래일을 확신하였다, 굴할줄 모르고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