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희동지의 략력

 

황순희동지는 주체8(1919)년 5월 3일 중국 연길현 화룡리의 빈농가에서 출생하였다.

황순희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영광스러운 항일무장투쟁에 참가하여 조국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였다.

동지는 아동단과 공청조직에서 활동하다가 주체24(1935)년 11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여 원쑤 일제를 격멸하는 무장투쟁에 참가하였으며 혁명의 사령부를 결사보위하고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불굴의 투쟁정신과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였다.

황순희동지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로선을 받들고 혜산에서 녀맹위원장사업을 맡아하면서 녀성들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켰다.

황순희동지는 김일성고급당학교를 졸업하고 주체54(1965)년 2월부터 조선혁명박물관 책임일군으로 사업하면서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를 끝없이 빛내이고 항일의 전구에 나래치던 백두의 혁명정신이 온 사회에 차넘치도록 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황순희동지는 주체50(1961)년 9월부터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주체55(1966)년 10월부터 주체99(2010)년 9월까지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사업하였으며 주체51(196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3기부터 대의원으로 활동하였다.

동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특출한 공로로 하여 영예의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 공화국2중영웅칭호와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한 높은 급의 당 및 국가표창을 받았다.

황순희동지는 주체109(2020)년 1월 17일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황순희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당과 혁명위업에 이룩한 그의 투쟁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