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실현을 위해 투쟁할것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3년전 전두환파쑈독재세력의 야만적인 고문에 의해 학살된 박종철렬사를 추모하는 모임이 12일 렬사가 숨을 거둔 장소인 서울 남영동의 이전 대공분실앞에서 있었다.

박종철기념사업회의 주최로 열린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박종철렬사가 부당한 권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다가 악착한 고문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렬사가 바라던 민주화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각계 민중이 렬사의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