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돌파전에서 제일먼저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로 들끓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는 화선선전, 화선선동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의 곳곳에 일떠선 덩지큰 생산건물들과 육중한 강철구조물들의 자태는 볼수록 장관이다.

하지만 건설장의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제일먼저 눈에 안겨오고 심장을 쿵쿵 울려주는것은 건설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는 당의 전투적구호와 표어, 전투속보판을 비롯한 직관물들이다.한두개도 아니고 손에 꼽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하나하나의 직관물들은 단순한 글발이나 그림이 아니다.거기에는 당의 요구, 시대의 부름에 화답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맨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 내달리려는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즉시 공사장의 곳곳에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구호와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구호, 표어들을 게시하고 전투속보판들을 새롭게 전개하는 작전을 펼치였다.정신이 번쩍 드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포성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진입한 건설자들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을 백배해주었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지도의 그날 당의 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건설자들의 심장에 거세찬 불을 달며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이곳 지휘부일군들의 일본새를 높이 평가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