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대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참된 애국자를 부른다

절약은 생산장성의 중요한 고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절약투쟁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 로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원가절약형, 부지절약형기업체를 오늘의 시대의 본보기로 내세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경제강국건설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우리에게는 오늘의 이 난국앞에서 절대로 멈춰설수 없는 성스러운 사명이 있으며 어떤 도전도 단호히 쳐갈기고 자립경제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막강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다.

문제는 우리가 이 땅에 있는 우리의것을 가지고 훌륭한 재부를 얼마나 더 많이 창조하는가 하는데 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이 인민경제를 나날이 상승비약시키고 우리 살림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결과에로 이어지게 하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로력과 에네르기, 생산원가와 부지를 절약하는 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며 모든 공민들이 한W의 전기, 한토막의 강재, 한덩이의 석탄도 극력 아껴쓰고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를 더 많이 창조하기 위해 아글타글해야 한다.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굳게 믿는것은 근로대중의 불타는 애국심이다.경제건설에서 유리한 대외적환경이나 풍부한 물질적자원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존엄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는 인민의 앙양된 정신력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지금이야말로 가슴속에 끓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말이나 눈물이 아니라 실천으로 표현하고 증명하여야 할 때이다.오늘의 정면돌파전을 통하여 전체 인민을 길가의 막돌 하나, 풀 한포기도 소중히 품에 안아 조국의 훌륭한 재부로 빛내이는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절약투쟁을 더욱 강화해나가자면 이에 대한 관점부터 일신해야 한다.

같은 량의 원료, 자재를 가지고도 어떻게 하면 하나의 제품이라도 더 생산하여 나라살림살이와 인민생활에 이바지하겠는가 하고 마음쓰는 사람의 눈에는 언제나 절약의 예비가 보이기마련이다.모든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속에 절약투쟁은 강국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중요한 정책적문제라는 관점을 확고히 세워주는 사상사업을 실속있고 꾸준하게 하여야 한다.

지난 시기 여러 단위의 경험과 교훈을 놓고보아도 과학기술을 떠나 절약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절약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생산실천속에서 자력갱생의 재부가 더 많이 창조된것은 물론 자체의 과학기술력과 종업원들의 창조력이 더욱 증대되였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와 전체 근로자들은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절약사업의 성과를 끊임없이 확대해나가야 한다.

전사회적으로 전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특히 전기를 많이 쓰는 단위들에서 기술개조의 주되는 목표를 전력소비를 줄이는데 두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모든 공민들이 나라살림살이의 주인된 자각을 안고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도 극력 절약하여야 한다.

중요대상건설과 농촌건설을 비롯한 지방건설이 줄기차게 벌어지는데 맞게 건축설계에서도 자금을 최대한 적게 들이면서 미학성, 편리성이 보장된 건축물을 일떠세우는것을 어길수 없는 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유휴자재수매를 비롯한 회수, 재생사업을 적극 장려하여 재자원화가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절약투쟁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옳은 방법론을 찾는것이 중요하다.어디서나 실정에 맞게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찾아내고 더 많이 절약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일으켜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불타는 애국적열의를 안고 최대한 절약하고 또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우리 당이 바라는 시대의 본보기,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