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실태 폭로

 

남조선 《경향신문》이 16일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실태에 대해 폭로하였다.

신문은 대구와 경상북도, 경기도 의정부, 전라북도 군산 등지에 있는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의 지하수에서 유해로운 화학물질이 발견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화학물질은 암을 발생시키고 인체의 기능을 저하시킬뿐아니라 자연에서 거의 분해되지 않는것으로 하여 생태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이전에 반환된 미군기지들의 환경오염실태를 재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