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흥남대경수산종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흥남대경수산종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신 10돐 기념보고회가 1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양명규동지, 기업소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종합기업소 당위원장 안창남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9(2010)년 1월 기업소를 찾으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로동계급에게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고 모든 생산공정들이 훌륭히 꾸려진데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늘어나는 물고기생산량에 맞게 급동능력을 더 조성하고 여러가지 가공설비를 꾸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기업소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기업소에서 지난 10년간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기업소를 종합적인 수산물생산 및 가공기지로 전변시키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여러척의 고기배를 뭇고 선박들을 만능어선으로 개조하였으며 해상지휘체계를 구축한것을 비롯하여 기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연유와 어구자재를 원만히 보장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으로 많은 물고기를 잡아냈으며 급동능력을 더 조성하고 각종 물고기가공설비들을 자체로 제작설치하여 해마다 맡겨진 수산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각이한 어황조건에 맞게 어장탐색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리며 수산자원을 적극 보호증식시키는것과 함께 양어와 양식을 근기있게 내밀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선진적인 수산물가공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가공품의 질을 개선함으로써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와 물고기가공품을 더 많이 보내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온 나라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차넘치고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