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산미군기지오염문제해결을 위한 투쟁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정화비용청구운동본부가 16일 서울의 룡산에서 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해결을 위한 시민공개청문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문제해결과 관련하여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미국이 책임지고 그 정화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말하였다.

미국이 지금까지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에 대해 숨겨왔으며 정화를 위한 아무러한 대책을 취하지 않았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오염이 정화되지 않은 미군기지의 반환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시민들이 힘을 합쳐 룡산미군기지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온전한 반환을 위해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