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전염병 급속히 전파

 

중국에서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면서 피해가 나고있다.

무한시에서 이 비루스에 의한 첫 전염성페염환자가 발생하였다.

19일현재 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가 198명으로 늘어났으며 치료에 종사하던 의료성원들이 감염되였다 한다.

이 전염병은 베이징시, 상해시 그리고 광동성의 여러 지역에로 퍼지고있다.

21일 상해시위생건강위원회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두번째 페염환자가 확진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무한에서 상해로 온 35살 난 남성이 열이 나면서 기침을 하고 코물이 나오는 등의 증상을 보이였으며 진찰결과 이 전염병을 앓는것으로 확인되였다.

20일현재 전국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환자는 총 224명에 달하며 그중 확진된 환자는 217명이라고 한다.

전파력이 강한 전염병이 급속히 퍼지는것과 관련하여 중국에서는 해당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습근평주석의 중요지시가 하달되고 국무원 상무회의가 소집되였으며 전염병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포치되였다.

무한시에서는 방역지휘부가 조직되여 방역사업을 통일적으로 지휘하고있다.특히 농산물시장을 비롯한 각종 장소들에 대한 감독관리의 도수를 높이고 시장페쇄와 야생동물에 대한 관리 및 통제 그리고 비행장과 정류소, 부두 등에서의 체온검사를 실시하는것과 함께 전염병에 대한 조기적발, 조기보고, 조기격리, 조기치료를 보장하기로 하였다.

베이징에서도 이 전염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사업지도소조가 조직되였으며 각급 의료기관들이 예방검사와 페염환자들에 대한 조사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한편 영국의학연구협회는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수가 정부의 발표보다 많을것이라고 하면서 이미 타이와 일본에서도 발생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