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불굴의 돌격투사가 되자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이 24일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은 위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백두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막아서는 모든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불굴의 돌격투사가 될 혁명적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차고넘치였다.

평양시와 지방당, 근로단체, 관계부문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평양시에서

 

평양시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끝까지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맨 앞장에서 뚫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할 용감무쌍한 기수, 척후병들은 마땅히 수도의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작전을 과학적으로 빈틈없이 짜고들어 모든 동맹조직들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청년들이 자력의 억센 신념과 첨단돌파정신, 용감한 돌진력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증산운동, 창조운동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혁신자대렬을 늘여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한 시안의 중요공장, 기업소들에서 집중경제선동을 화선식으로, 진공적으로 들이대며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기있게 벌려 수도의 모든 전역에서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각급 농근맹조직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려 동맹원들을 쌀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농촌혁명가, 애국농민들로 준비시켜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수도의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릴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에서

 

평안남도, 평안북도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는 그 어떤 돌풍이 몰아쳐와도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보란듯이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활로를 열고 사회주의강국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신념이 맥박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당의 혁명적로선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자신만만한 배짱과 억척의 의지가 용솟음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모든 청년들이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화학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 건재공업 등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과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 신의주청년야외극장건설장을 비롯하여 정면돌파전의 모든 전선이 청년판으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직맹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라는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대오의 기수가 되여 직맹돌격대활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활기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절약은 곧 생산이며 증산이라는 관점밑에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과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을 활성화하며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제품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함으로써 인민들에게 다양하고 질좋은 소비품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근맹조직들에서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근로자들을 참다운 애국농민, 다수확농민들로 억세게 준비시켜 사회주의전야마다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녀맹원들을 항일빨찌산녀대원들처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체질화하며 혁명가적품성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녀성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녀맹원들이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주요공업부문들과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 달려나가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 돌격대활동과 지원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재해방지대책을 세우는 사업에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세대를 이어 지켜온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히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황해남도, 황해북도에서

 

황해남도, 황해북도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는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해나갈데 대한 위대한 전략사상과 웅대한 실천강령을 명시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그들은 지난해 자력갱생의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오는 과정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나아가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각오로 받드는 길에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페부로 절감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모든 동맹원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바치는 불굴의 영웅청년이 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직맹일군들이 사업에서 창조성, 창발성을 적극 발휘하며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은률광산, 해주강철공장, 신원세멘트공장을 비롯한 중요공장, 기업소들에서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돌격대활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당이 제시한 경제과업들을 무조건 관철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주체철생산공정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철강재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신평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한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기 위해 《신양2》호복합균에 의한 람조류발효퇴비생산을 늘이며 논벼강화재배 등 선진적인 영농방법을 널리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가물과 고온이 지속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여 관수시설들을 책임적으로 정비보강하며 남새온실건설을 적극 다그쳐 인민들에게 사철 남새를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녀맹원들이 뜨거운 애국의 마음 안고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 한알의 쌀도 극력 절약하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자강도, 강원도에서

 

자강도, 강원도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으로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양양한 전도를 또다시 온 세상에 과시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령도자와 뜻과 발걸음을 함께 하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떨쳐나가는 조선청년들의 기개와 근로자들의 불굴의 기상을 계속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정면돌파전이야말로 청년들의 기질과 배짱에 맞는 전투방식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난관을 견인불발의 의지와 대담한 혁명실천으로 완강하게 뚫고나가며 흥주청년5호발전소, 강계청년야외극장, 원산온실농장,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자력부강의 창조대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도안의 경제부문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과 돌격대활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요구에 맞게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습득하여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짓뭉개버리는 지식형의 근로자, 창의고안의 명수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북부고산지대에 맞는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풀먹는집짐승을 더 많이 기르기 위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틀어쥐고 다수확우량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도입하며 지력과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과 함께 새땅찾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해마다 알곡생산을 늘여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녀맹원들이 나라살림살이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전기절약, 물절약 등 절약사업과 유휴자재수매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며 누에치기운동을 비롯한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현상을 쓸어버리고 도덕기강을 확립하는 사업에 앞장섬으로써 우리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리는데서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도덕적의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에서

 

함경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모든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정면돌파전의 장엄한 진군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오늘의 총진군에서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의 단결력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청년대군이 준엄한 난국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뚫고헤치며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용진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 공사와 어랑천3호발전소건설 등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속에서 좋은일하기운동을 적극 벌리며 애국의 한마음 안고 청년림, 소년단림들에 수종이 좋고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나무들을 심고 가꾸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진행하여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함흥모방직공장을 비롯한 공장, 기업소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 주요공업부문에서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킬 열의 안고 천리마대고조로 당을 결사옹위한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이 제시한 농업발전의 중점과업들을 틀어쥐고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풀먹는집짐승기르기와 품질과 맛이 좋은 여러가지 과일생산에 계속 힘을 넣을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채종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감자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삼지연시를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표준단위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대고조전역들에서 다양한 경제선동활동으로 증산돌격운동에 활력을 부어주며 녀맹포전운동 등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에서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위대한 전략사상과 실천강령은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근로단체들의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들을 바로잡기 위한 혁명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며 모든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정면돌파전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 혁신자가 되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이 충실성교양과 혁명전통교양을 주선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 동맹원들을 백두산정신이 꽉 들어찬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들에서 땜때기식, 토목공사식, 야장쟁이식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적극 받아들이고 원형재배방법을 비롯한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널리 도입하며 저수확지들에서의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 힘을 넣음으로써 뜻깊은 올해에 또다시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더욱 완성하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풀먹는집짐승들을 대대적으로 기르는것과 함께 공예작물을 많이 재배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껏 떠밀며 남편들을 적극 뒤받침해주고 자녀교양에 힘을 넣어 자식들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는 혁명적인 투사들로 키워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당창건 75돐을 맞이하는 올해를 뚜렷한 경제건설성과, 로력적성과로 빛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이어 학생취주악대활동, 대렬합창 등 다양한 선전선동사업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된 련합궐기모임들은 뜻깊은 새해의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어 당의 전략적구상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임무를 다해갈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