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성과-인재부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에 대국들이 보유한 절대병기들이 태여난것도 커다란 성과이지만 이 과정을 통하여 과학기술의 쟁쟁한 인재부대가 자라난것이 더없이 기쁘며 이것이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이라고.

우리 당이 더 소중히 여기는 성과,

바로 여기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기대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특출한 성과가 이룩될 때마다 사람들은 말한다.우리 과학자들이야말로 당에 대한 높은 충성심과 무궁무진한 창조력, 완강한 의지를 소유한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떠나 우리의 과학자들이 이룩한 그 모든 성과들을 어떻게 생각할수 있겠는가.

최강의 우리 식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지난해 8월의 그날 무기체계의 전투적위력을 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온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렇듯 높이 평가하며 만족해하신것은 결코 새로운 무기체계의 성공 그자체때문만이 아니였다.그이의 심중에는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며 재부인 젊은 국방과학전사들의 미덥고 름름한 모습이 더 소중히 어리여있었던것이다.

우리의 젊은 국방과학자들이 한번 본적도 없는 무기체계를 순전히 자기 머리로 착상하고 설계하여 단번에 성공시켰는데 총명하다고, 큰일을 해냈다고 거듭 높이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오늘 무엇보다도 기쁜것은 새 무기 개발과정을 통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의 비약적발전을 떠메고나갈 젊고 쟁쟁한 인재부대가 육성되고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있기에 주체적국방공업은 끊임없이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그이의 믿음과 사랑이 없었다면 어떻게 우리 국방과학자들이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부강발전과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 놀라운 과학기술성과를 련발적으로 이룩하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겠는가.

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낮에도 오시고 밤에도 오시고 이른새벽에도 찾아오시여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와 영예를 국방과학전사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자애로운 손길,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신 크나큰 은정,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당에 대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하시며 거듭 뜨거운 감사를 주시는 고귀한 믿음…

바로 그 품에서 우리의 쟁쟁한 국방과학인재들이 자랐고 주체병기들의 폭음이 터져올라 천지를 들었다놓지 않았던가.

과학기술은 그 어느 나라에서나 중요하게 내세우는 분야이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나라의 국력강화와 과학기술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은정, 하늘같은 믿음을 베푸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인이 어디에 또 있었던가.

걸출한 위인, 자애로운 스승의 그 손길아래 이 땅에서는 인재의 대부대가 우후죽순처럼 자라고있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인간의 사상정신적힘은 무궁무진하다.

인재바다, 이것이 인재교육전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내세우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빛나는 령도에 의하여 펼쳐질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이다.

본사기자 백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