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자

교수실천에 실지 도움이 되게

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

 

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교원대렬을 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교육을 위한 원종장인 사범대학과 교원대학에서 유능한 교원들을 많이 키워내야 합니다.》

대학의 일군들은 무엇보다먼저 지난 시기의 교육사업정형을 놓고 내재하고있는 결함부터 하나하나 분석해보았다.

원산시안의 여러 교육단위에 대학생들이 실습을 나갔을 때 이미 배운것에 기초하여 수업을 진행한것이 소학교, 유치원단계의 교수실천에서 응당한 효과를 보지 못하는 현상이 자주 나타났다.

그 중요한 원인의 하나가 대학일군들과 부속소학교, 부속유치원일군들이 참가하는 련합회의가 나타난 편향을 제때에 바로잡는 방향에서 실속있게 진행되지 못했고 해당 교육단위들과의 원격쌍방향교수참관도 이러저러한 조건에 빙자하면서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하여 해당한 대책을 세우지 못한데 있었다.

뿐만아니라 지난해 모든 교원들이 한건이상의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그것을 도입한 교수경연을 진행하였다고 하지만 실지로는 교원들의 실적이나 만들어주는 식으로 되고만것도 문제였다.

그러다나니 교원들의 자질향상사업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진행되지 못하여 지난해 교원양성부문 대학교원들의 전공자질판정에서 대학은 뒤자리에 머물러있게 되였다.

지난 시기의 결함을 분석하면서 대학일군들은 심각한 교훈을 찾았다.

내용이 없이 형식만 차리던 낡은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것, 현실과 부단히 접촉하면서 하나를 창조하고 도입해도 교수실천에 실지 도움이 되게 하는데 모를 박고 대담하게 혁신해야 한다는것을 일군들은 뼈아프게 느꼈다.

점령해야 할 목표를 단계별로 명백히 세우고 선후차를 갈라 집행해야 한다는데로 모두의 생각이 일치되였다.

그리하여 대학에서는 올해부터는 수십개의 새 과목교수에 필요한 1 000여건의 교수안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기 위한 대담한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강좌별, 교원별로 구체적인 사업분담안을 작성하고 주 1차이상 선질후량의 원칙에서 일군들이 교수안완성정형을 총화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는 사업의 한 고리로 원격교육체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웠다.

하여 대학에서는 시, 군들에서 원격교육을 받는 교원들의 학습정형을 장악하고 그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람을 갱신하는 사업, 원격교수안에 교원들의 자체실력평가항목을 첨부하는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