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애국의 마음 안고

 

구성시 동문동 1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최명숙로인은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다.

그가 년로보장을 받고 집에 들어오게 된것은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이였다.

어느날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는 최명숙로인의 생각은 깊었다.

공민의 본분에 대하여 다시금 자각한 그는 상단남새전문협동농장 제4작업반에 나가 도움이 될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그는 이른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농장포전에 자기의 깨끗한 구슬땀을 바치였다.

뜨거운 애국의 마음을 안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작업반의 농사일을 한가지라도 더 도와주기 위해 애쓰는 그를 일군들과 농장원들모두가 존경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