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중앙기관 직맹조직들의 직관선동경연 진행

 

성, 중앙기관 직맹조직들의 직관선동경연이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경연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구호와 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직관선전물, 구호, 표어 등을 건설현장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훌륭히 일떠서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서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을 울려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직관선전물들이 집중적으로 게시되였다.

내각직맹위원회에서 게시한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무조건 승리한다》, 《자강력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를 비롯한 대형직관선전물들과 출판지도국, 만수대창작사, 인민경제대학 직맹조직 등에서 내놓은 직관물들이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고 전투성, 호소성, 선동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연은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과 투쟁본때를 힘있게 과시하도록 고무추동하는 계기로 되였다.한편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와 내각직맹위원회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현장에서 경제선동을 벌리였다.출연자들은 남성독창 《공격전이다》, 녀성중창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합창 《사회주의전진가》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치고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인 농업전선을 함께 책임졌다는 애국의 뜨거운 마음을 안고 순천전역에서 새로운 건설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