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은장식동그릇

 

 

주체106(2017)년 8월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한 라오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이 협회명의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협회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 비엔티안시의 이름난 세공업자에게 은과 황동으로 아름다운 문양을 새겨넣은 그릇을 만들도록 특별히 주문하였다고 한다.

선물은 라오스에서 귀한 손님들과 웃사람들에게 물건을 올릴 때 사용되는 그릇으로서 이 나라의 전통문화를 잘 보여주고있다.

은으로 제작하고 동도금한 그릇의 겉면에는 꽃무늬, 넝쿨무늬, 띠무늬들이 부각장식되여있다.

금색으로 된 금속명판에는 라오스어와 영어로 《라오스조선친선협회》라는 글이 씌여져있다.

 

돌공예 《들국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6(2017)년 8월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에서 드린 선물이다.

선물은 접시모양의 둥근 흰대리석판에 들국화 4송이를 색돌로 쪽무이하여 형상한것으로서 17세기에 인디아의 북부 아그라시에 건설된 타지마할릉묘에 있는 그림을 재현한것이다.

들국화를 형상한 색돌들은 매우 진귀한것으로서 다른 나라에서 구입한것이라고 한다.

인디아에서는 자기 나라를 대표한다고 할수 있는 타지마할유적공예품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헌신하는 위인에게 올린다고 한다.

협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꽃다발을 드리는 심정으로 이 선물을 마련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