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돌파전의 기상, 과감한 공격정신이 나래치는 백두전구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에서

자투리를 보물로 만든 보람

 

유휴자재를 리용하여 만든 여러가지 기공구들을 정깊게 바라보며 서로서로 웃음짓는 216사단직속 도로련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모습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이들이 자체로 만들어 리용한 기공구들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철판자투리와 철근자투리, 판자자투리를 가지고 만든 수동식몰탈뿌리는기재, 각재자투리들로 제작한 도로로면수평기, 마모된 자동차판용수로 만든 정대, 철근자투리로 제작한 자갈삽…

이 모든것은 련대전투원들이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에서 새로운 혁신을 창조하도록 하는데서 든든한 밑천으로 되였다.

하기에 련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에게 있어서 하나하나의 철근자투리, 각재자투리도 다 보물인셈이다.

이 얼마나 좋은가.

이들의 미더운 모습을 바라보느라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오늘의 시대에 내세워야 할 본보기는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라고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절약정신을 체질화한 애국적인 근로자!

련대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처럼 누구나가 절약정신을 체질화하며 어디서나 자그마한 자투리도 버리지 않고 래일의 혁신창조를 위한 보물로 전환시킬 때 우리 조국의 재부는 또 얼마나 늘어날것인가.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