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래일을 확신하며 맞이한 정월대보름명절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조국땅에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속에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정월대보름명절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휘황찬란할 사회주의대가정의 래일을 확신하며 사람들모두가 민속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

이날 수도의 급양봉사기지들에서는 여러가지 민족음식봉사로 명절을 맞은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옥류관, 청류관, 창광봉사관리국의 전문식당 등은 고유한 민족음식들을 맛보며 단란한 분위기에 휩싸인 수도시민들로 흥성이였다.

이곳 봉사자들은 오곡밥, 약밥, 평양랭면, 록두지짐, 9가지 마른나물반찬을 비롯하여 특색있는 명절음식을 더 잘 봉사하기 위해 성의를 다하였다.

사리원시의 경암각, 개성시의 추어탕집, 닭곰집, 개성민속려관 등을 찾은 근로자들도 민족음식들과 갖가지 료리들을 맛있게 들며 명절을 즐기였다.

어둠이 깃들자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각지의 명승지들,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거리, 새 마을 등 곳곳에 달맞이풍경이 펼쳐졌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갈 애국의 열의로 가슴끓이며 사람들은 보름달을 기쁨속에 바라보았다.

정월대보름명절을 즐겁게 보내며 각지 인민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면불휴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였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가정의 행복을 소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