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전염병방지조치

 

중국국무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페염전파공동방지제도가 7일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예방치료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문》을 인쇄, 배포하였다.

통지문은 각 지역과 해당 부문이 중앙의 포치에 따라 과학적이며 법에 의거한 예방치료, 정확한 예방치료를 견지할데 대해 지적하였다.

통지문은 《조기발견, 조기보고, 조기격리, 조기치료》와 《환자들을 한곳에 집중시키고 전문가들과 자원을 집중하며 치료를 집중적으로 벌릴데 대한 요구》를 적극 관철하는 한편 형식주의, 관료주의 등 사업에서 존재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보장할데 대해 밝혔다.

통지문은 또한 각지에서 전염병을 막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는것을 현시기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전염병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는것을 철저히 막으며 기관과 기업단위, 기층조직, 개인들이 방역사업과 관련한 책임을 다하고 합동방역, 군중방역의 사업국면을 공고히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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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연구집단이 7일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관한 최신연구자료를 발표하였다.

화남농업대학이 발표한데 의하면 연구사들은 1 000여개의 메타게놈견본에 대한 분석을 통해 천산갑이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잠재적인 중간숙주라는것을 최종확정하였다.

또한 분자생물학검사를 통해 천산갑에 있는 β코로나비루스의 양성률이 70%라는것을 밝혀냈을뿐아니라 비루스에 대한 분리감정을 진행하고 전자현미경으로 전형적인 코로나비루스의 립자구조를 관찰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비루스에 대한 게놈분석을 통해 분리된 비루스와 현재 감염자의 비루스의 게놈배렬이 99% 류사하다는것을 발견하였다.

이번에 연구사업을 진행한 화남농업대학은 이러한 최신발견은 코로나비루스의 원천을 막고 통제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여러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를 막기 위한 치료방역대책 계속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