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혁명적로선을 결사옹위, 결사실천하는 오늘의 빨찌산투사가 되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화답하여

혁명전통무장사업을 중차대한 과제로 내세우고

각지 당조직에서

 

모두다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가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이에 화답하여 각지 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매우 절박하고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성, 중앙기관들과 평양시안의 당조직들에서는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의 혁명전구에로의 답사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일군들부터가 백두산정신으로 심신을 벼려나가도록 하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농업성, 체신성 당조직들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해 혁명전통교양의 중요성과 의의를 똑똑히 인식하는 한편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강인성, 투쟁성, 혁명성을 실체험으로 간직하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답사에 도급기관들과 중요공장, 기업소의 일군들이 누구보다 앞장서도록 하고있다.

11일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로 무어진 답사행군대오가 성스러운 백두의 전구에로 향하였다.

련합기업소당조직에서는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와 함께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혁명정신무장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일군들이 작업현장들에 침투하여 단위별, 조직별로 독보와 연구발표모임 등으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을 벌려나가게 하고있다.

백두산정신으로 조성된 난국을 정면돌파하자는 내용의 방송편집물들을 방송선전차 방송과 선전선동기재를 리용하여 정상적으로 내보내고있으며 기업소구내와 생산현장들에 혁명적인 구호와 표어들을 게시하여 정면돌파전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자강도당위원회에서도 백두산정신무장사업으로 온 도가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강계시, 만포시, 랑림군당위원회에서는 당초급일군들과 학습강사, 강연강사들로 고산진혁명사적관, 랑림혁명사적관, 별오혁명사적지, 와갈봉혁명전적지 등 시, 군안의 혁명전통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여 누구나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고있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는 혁명전통교양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관점밑에 백두산정신무장사업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시당위원회일군들부터 백두의 칼바람속에 남먼저 뛰여들어 백두산형의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활동가들로 철저히 준비해나가고있다.

얼마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길에 오른 시당위원회일군들은 백두전구마다에 어려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쟁기풍, 생활기풍을 실체험으로 가슴속에 간직하였다.

그들은 사상정신적풍모에서나 투쟁기풍에서나 항일선렬들을 그대로 닮기 위해 가는 곳마다에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 혁명가요합창, 시랑송모임 등을 실효성있게 조직진행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행군을 마친 후 답사과정을 통해 체험한 사실들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이야기해주도록 함으로써 이 과정이 또 하나의 백두산정신무장사업의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혁명사적지건설국, 기상수문국,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의 당조직들에서도 혁명전통교양을 강도높게 진행하여 정면돌파전이 벌어지고있는 일터마다에서 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