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혁명적로선을 결사옹위, 결사실천하는 오늘의 빨찌산투사가 되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화답하여

남먼저 승리의 기발을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서

 

순천전역이 불도가니마냥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이 백두산정신으로 과감한 정면돌파전을 벌려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문에 화답하여 하루하루를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로 빛내여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백두산이 우리를 지켜보고있다.여기 순천전역에서 기어이 남먼저 승리의 기발을!

일군들부터가 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제낄데 대한 호소문의 구절구절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다.

지금이야말로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정면돌파하며 투쟁할 때임을 심장으로 자각한 이들이다.

일군들은 설비, 장치물제작을 앞세우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기본생산공정들의 설비조립을 2월안으로 무조건 결속하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이와 함께 건축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는데 맞게 수십개 건설대상의 내외부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끝내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전체 건설자들도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그들은 백두산정신으로 살며 일하는가 하는 물음을 스스로 제기하고 높은 공사실적으로 당과 조국,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을 검증받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격렬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투명령을 받들고 순천전역으로 단숨에 달려온 군인건설자들이 혁명강군의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혁명의 사령부의 안전, 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을 위함이라면 한몸이 그대로 방탄벽이 되고 사지판에도 서슴없이 뛰여든 항일혁명선렬들처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 결사실천하는 오늘의 빨찌산투사가 될 불같은 일념 안고 맡은 대상건설에서 련일 비약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이들은 2월말까지 수십개 건설대상들의 내외부마감공사를 끝낼 높은 목표를 세운데 맞게 맡은 대상공사장마다에서 과감한 공격정신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은산화력발전건설사업소와 강선산업건설사업소, 순천린비료공장, 봉산화학건설사업소, 설비조립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백두의 혁명열, 투쟁열로 심장을 끓이며 전반적인 린비료생산공정의 설비, 장치물제작 및 조립전투에서 위훈창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설비조립련합기업소에서 슬라크수송복도의 강철트라스제작조립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순천린비료공장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린비료생산의 핵심공정인 수만t급린산생산공정을 하루빨리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원료가공공정의 1호소성로 내화벽돌축조공사, 린안생산공정의 각종 뽐프와 배풍기, 설비조립공사를 비롯하여 전반적인 생산공정들의 설비조립전투도 마감단계에서 활기있게 진척되고있다.이와 동시에 동력선공사를 비롯하여 시운전준비를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지금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동원된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하며 완공의 그날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본사기자 홍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