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18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가 수록되여있다.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5(1996)년 1월 14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인생관, 신념을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이것이 자신의 인생관이라고, 이 말은 자기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살라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

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 후대관이 집약되여있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군들에게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은 혁명가의 신념과 배짱에 관한 문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혁명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간고하고도 장구한 혁명의 길은 누구나 걸을수 있는 길이 아니다.오로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 배짱이 강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수 있으며 최후의 승리자로 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담화에서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모든 시련과 고난을 뚫고 사회주의를 지켜나간다, 누가 최후에 웃는가 보자, 이런 신념, 이런 배짱을 가지고 싸우면 당해낼자가 없다.《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이것이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신념이고 배짱이다.…

우리의 신념과 의지, 배짱은 우리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드놀지 않는 확고한 신심이며 만난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불요불굴의 의지, 혁명의 길에서는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는 담대한 배짱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쳐오신 위대한 애국헌신의 한평생이였다.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강인담대한 배짱,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대도 추호도 드놀지 않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뚫고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의 날과 달들이 있어 우리 조국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의 한복판에 우뚝 솟구쳐오르고 이 땅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질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작은 오늘도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 신념과 배짱이 강한 사람에게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 진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정면돌파전의 사상에는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 강인담대한 배짱과 담력이 그대로 응축되여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수 없다.

본사기자 심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