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수록 나오는 새땅예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침땅으로 쓸수 있는 새땅예비는 그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한평의 부침땅이라도 더 늘이기 위해 애쓰는 진정한 애국자가 될 불같은 마음을 안고 새땅찾기에 앞장선 단위들의 성과를 놓고볼 때 되새겨지는것이 있다.

그것은 새땅예비는 찾을수록 나온다는것이다.

 

토지보호대책을 바로세워

 

수안군 덕문협동농장에는 장마철이면 물에 자주 씻기는 하천기슭의 포전들과 비탈밭들이 있었다.일부 작업반, 분조에서는 그런 포전들에 돌과 흙으로 일정한 너비의 뚝을 쌓아 경계선을 만들어놓았는데 그 면적이 적지 않았다.

토지보호대책만 잘 세우면 새땅을 얻는것과 동시에 이런 포전들에서도 해마다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었다.하기에 일군들은 포전정리와 새땅찾기를 동시에 내밀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웠다.그리고 력량을 집중하여 완강하게 내밀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농장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대중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며 새땅찾기에 앞장섰다.

작업반들에서는 경쟁적으로 막돌을 채취하여 하천을 정리하였고 비탈밭머리를 따라가며 뚝도 쌓았다.그리고 포전들에 깊숙이 박혀있던 잡관목뿌리들도 말끔히 걷어냈다.결과 포전들이 규모있게 정리되고 수십정보의 새땅도 찾았다.

 

토지정리에 품을 들여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토지정리와 새땅찾기를 동시에 내밀고있다.

장풍군의 토지복구에 떨쳐나선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돌각담들을 없애고 비경지와 밭머리, 중소하천을 정리하면 수백정보의 토지를 보호하면서도 많은 새땅을 찾아낼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였다.그리고 자검자수체계를 바로세우고 불도젤마다 만가동을 보장하여 많은 자갈과 토량을 처리하면서 부침땅면적을 수십정보 더 늘이였다.

황해북도려단에서는 농경지와 그 주변에서 새땅을 얻을수 있는 지대들을 빠짐없이 찾아낼수 있게 토지정리목표를 높이 세웠다.그리고 양수설비로 물을 퍼내면서 물웅뎅이들을 메우고 강뚝을 정리하여 많은 면적의 새땅을 찾았다.

평안북도려단에서는 새땅을 찾기 위한 방도를 밭가운데 있는 개고와 물웅뎅이를 메우는데서 찾았다.그리고 감탕이 덧쌓이고 물까지 차있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임으로써 연 10여㎞의 개고와 70여개의 물웅뎅이를 메워 부침땅면적을 늘이였다.

본사기자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