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혁명은 교원혁명이다, 교원진영강화에 선차적인 관심을!

높은 목표, 진취적인 일본새

김철주사범대학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높이 받들고 김철주사범대학 일군들과 교원들이 후대교육의 원종장답게 믿음직한 교원후비들을 질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원대학과 사범대학들을 후대교육의 원종장답게 현대적으로 꾸리고 사범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교원대학, 사범대학졸업생들이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사업을 높은 수준에서 담당수행할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해에 교육부문에서는 현실적요구와 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사범대학교육강령을 새롭게 작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과정안을 갱신하였다.새로 작성된 교육강령에 따라 새해 정초부터 김철주사범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새 강의안작성사업에 진입하였다.

강의안작성에서 기본은 정치사상교육수준을 높이고 정치사상과목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앞세우면서 모든 학과목의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는것이다.학과목들의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은 1만여건의 강의안을 갱신하고 이에 따라 수천건의 다매체편집물과 전자교과서제작을 동반하는 방대한 사업이다.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교수방법도 혁신하여야 한다.

이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가.

그 방도를 찾기 위해 대학에서는 지난 기간의 사업을 심도있게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 얻어진 결론은 전망적인 안목을 가지고 교육사업을 설계해나가야 하며 립체적인 작전이 안받침될 때 짧은 기간에 내세운 목표들을 실현하고 교육발전을 지속적으로 담보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리하여 대학일군들은 전망적으로 해야 할 사업들을 미리부터 작전하고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이미 대학에서는 물리학부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교육용로보트제작과정을 통한 스템(STEM)교육방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리고있다.

이것을 계기로 하여 수십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일반화하자는것이 대학일군들의 결심이다.

주목되는것은 교무행정관리를 비롯하여 전반적교육사업을 혁신하기 위해 대학에 통합교육정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는것이다.이것은 새로운 교육강령집행에서도 큰 의의를 가진다.

교육기관들에 통합교육정보관리체계를 확립하면 교육과정계획, 집행정형, 교무행정관리, 성적관리 등을 통합조종할수 있다.결국 교원관리, 학생관리를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한다.

그리하여 대학적으로 이미 연구집단이 무어졌다.

이 체계를 올해안으로 완성하기 위한 높은 목표밑에 일군들은 매일 통합교육정보관리체계에 대한 연구정형을 료해하고 교원대중과 창조적인 지혜를 합쳐가며 하나하나 추진시켜나가고있다.

새로운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빈틈없는 작전들은 중등일반교육을 떠메고나갈 교원들을 질적으로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새로운 안목과 진취적인 사업기풍으로 대학앞에 맡겨진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려는 대학일군들과 교육자들의 열의는 높다.

후대교육의 원종장답게 교육혁명의 불길을 앞장에서 일으켜가며 직업적혁명가들을 더 잘 키워내려는 이 대학 일군들과 교직원들의 앞으로의 사업성과가 기대된다.

글 본사기자 공로혁

사진 본사기자 안성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