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관심속에 보호되는 산림자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보호이자 토지보호, 생태환경보호이고 경제보호사업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나라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지난해 산림보호사업에서도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산불방지에 선차적힘을

 

백두산일대의 포태지구에 원격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산불막이선을 잘 만들어놓는 등 산불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사업이 진행되여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백두산지구 산림을 보호하는데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만경대구역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력사의 땅에 있는 산림을 잘 보호하는 사업에 언제나 큰 힘을 넣었다.

구역에서는 해마다 봄과 가을철산불방지기간에 산불막이기재전시회를 조직하고 이를 계기로 산불방지의 의의와 중요성을 대중에게 깊이 인식시키였다.동시에 모든 단위들이 산불막이기재를 규정의 요구대로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였다.산불막이선에 대한 보수를 잘하고 감시통보체계도 엄격히 세웠다.

장연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돌뚝차단물을 새로 만들어놓고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여 산불이 일면 제때에 진화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

 

병해충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해

 

대홍단군에서 병해충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잘하였다.

군에서는 각종 병해충피해를 막는 사업을 항상 중시하고 산림감독원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

담당림들에 대한 예찰, 예보사업을 강화하도록 하는 한편 산림병해충피해막이와 관련한 지식을 대중속에 널리 보급하여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였다.결과 중요보호림에 있는 나무들에 대한 송충이동차단띠설치 등 병해충피해를 막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세워지게 되였다.

태천군에서는 병해충구제에서 붉은눈알기생벌생산을 중시하였다.

군에서는 유리한 지대에 생산기지를 꾸리고 기생벌의 활성을 높이면서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문제들을 해결하였다.그리고 먹이보장사업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면서 기생벌생산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병해충피해막이에서 진전을 가져올수 있었다.

 

산림의존도를 낮출 방도를 찾아

 

라진지구에서 주민용땔감문제를 풀어 산림의존도를 낮추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철저히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이 지구에서는 연료사업소건물을 개건한데 맞게 착화탄과 구멍탄, 알탄생산공정을 꾸려놓았다.그리고 초무연탄과 니탄, 버럭탄의 연소률을 높이는 첨가제를 연구도입하여 많은 량의 착화탄과 구멍탄을 지구안의 교육, 보건단위와 주민세대들에 공급함으로써 수천㎥의 나무를 절약하였다.

증산군에서는 강하천류역과 저수지주변 등 빈땅에 빨리 자라는 상원뽀뿌라나무를 많이 심어 주민들의 땔감문제를 풀고 산림자원을 적극 보호하였다.군에서는 벌방의 지대적특성에 맞게 무본천을 비롯한 중소하천기슭에 상원뽀뿌라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렸다.

항구구역에서는 농촌살림집들에 메탄가스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착실히 하여 많은 땔나무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본사기자 홍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