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지역에서 감염자 발생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4일 서울 룡산구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확진자는 서울 룡산구의 한 회사직원이라고 한다.

그는 현재 격리된 상태에 있으며 룡산구는 그가 있던 층을 페쇄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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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5일 서울 강동구의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는 5명의 교인과 함께 지난 14일 청도대남병원에서 진행된 한 교인가족의 장례식에 참가한적이 있다고 한다.

명성교회 직원의 집에 잠시 머물렀던 주민의 자식 1명도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명성교회측은 감염자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교회의 모든 시설을 페쇄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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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는 35살 난 몽골인 남성으로서 22일 남조선에 온 후 몸상태가 불편하여 바깥출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방송은 경기도 남양주지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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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5일 울산에서 세번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는 28살 난 남성으로서 울산의 첫번째 확진자와 함께 지난 16일 울산교회에서 례배를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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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5일 《대한항공》소속 려객기 객실승무원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현재 해당 승무원이 탔던 려객기와 감염경로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있다.

업체는 산하 승무원사무실을 페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