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군에서 불안감 증대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군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로 인한 불안감이 증대되고있다.

24일 16시기준으로 남조선군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확진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그 대부분이 대구에 갔다오거나 교회의 교인들과 접촉하여 감염되였다 한다.

또한 군내에서 2차감염자도 발생하고있다.

그러나 어느 한 부대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발생한 지역에 갔다온 사병과 의심증상이 나타난 사병들을 따로 격리시키지 않고 훈련장의 천막에 모두 모여놓아 《이들중 확진자가 있으면 다른 일반감기환자들까지 다 옮으라는 뜻인지 리해할수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또 다른 부대에서는 한 장교가 최근 대구에 휴가를 다녀온 후 출근하여 《의심증상이 있는것 같다.》고 보고해 부대전체가 발칵 뒤집혔다고 한다.

지금 군부내에서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 《대책을 세워줘야 할 상급이 대책은 알아서 세우라는 식이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체력단련시간에는 전염되지 않는다는건가.》 등으로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이런 상황인데도 일부 부대에서는 의진자격리, 감염예방 등과 관련한 옳바른 준칙도 없이 일방적인 대책에 급급하고있어 장병들의 불안감이 커지고있다고 통신은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