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사망자 12명으로 증가, 감염자 1 261명

남조선에서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5일 밤사이에 169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대구에 사는 70대의 남성 1명이 사망하였다.

사망자는 대구의 동산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었다고 한다.

이로써 남조선에서 사망자는 12명으로 늘어났다.

추가된 감염자는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153명, 서울에서 4명, 부산에서 8명, 인천에서 1명, 경기도에서 1명, 경상남도에서 2명이다.

또한 26일 16시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1 261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 115명이 추가로 확진됨으로써 이날 하루동안에만도 28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9시기준으로 볼 때 대구교회와 관련된 집단감염자가 전체 감염자의 52.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