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첫 감염자 발생

 

흐르바쯔까에서

 

흐르바쯔까수상이 25일 나라에서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나라 보건당국은 감염자가 19일부터 21일사이에 이딸리아의 밀라노에 갔던적이 있다고 하면서 그와 직접 접촉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되게 된다고 밝혔다.

 

알제리에서

 

알제리에서 처음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25일 이 나라 보건상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17일에 입국한 2명의 이딸리아인중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감염자는 즉시 해당 기관에 격리되여 특별치료를 받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가 비행장과 항구, 국경초소들에 열영상촬영기들을 설치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있다.

 

오스트리아에서

 

오스트리아보건성이 25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2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티롤주의 인스브루크에서 살고있는 24살 난 감염자들은 스스로 통제쎈터와 련계하여 자기들의 증상에 대해 설명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검사결과 그들에게서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한다.

그들은 현재 인스브루크의 한 진료소에 격리되여있다.

 

스위스에서

 

스위스보건당국이 25일 이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있는 남부지역에서 처음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띠씨노주에서 사는 그는 지난 15일 이딸리아를 다녀온 후 이틀만에 감염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제네바에서 진행된 검사결과 그가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감염자는 현재 한 보건시설에 격리되여있으며 그와 가까이한 사람들을 찾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