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주목되는 방역조치들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이 대류행병으로 확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들이 강구되고있다.

벌가리아인민회의에서 비상사태제도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이 13일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이 나라 수상 보이꼬 보리쏘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있다고 하면서 비상사태제도의 목표는 무엇보다도 전염병의 전파를 촉진시키고있는 무규률적인 사람들이라고 말하였다.

같은 날 에스또니야도 비상사태제도를 실시하였다.

정부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자국에서 대규모적으로 전파될수 있는 위험성과 관련하여 이러한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13일 인디아수상 나렌드라 모디는 공동의 방역전략을 마련할것을 남아시아지역협조련합 성원국들에 제안하였다.

그는 성원국들이 사람들의 건강을 담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스리랑카정부는 이날 프랑스와 도이췰란드, 에스빠냐 등 11개 나라와 지역에서 오는 려객들의 입국을 금지시켰다.

이 나라 대통령은 성명을 발표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공민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것을 호소하였으며 수상도 국민들이 겁을 먹지 말고 모두가 협력한다면 세계적인 위기를 헤쳐나갈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싱가포르정부도 일부 유럽나라에 한하여 려행제한조치를 실시하였다.

끼르기즈스딴은 이란과의 항공운행을 중지하였으며 캄보쟈는 유람선들의 입항을 일체 금지하기로 결정하였다.

먄마정부는 4월말까지 전통적인 물축전을 비롯한 대규모모임과 집체행사들을 제한하였으며 사회적공포를 조성하는 류언비어들을 믿지 말것을 주민들에게 호소하였다.

남부수단에서는 전염병피해가 발생한 69개 나라와 지역에 대한 려행제한조치가 취해졌다.이 나라 보건성은 아직까지 자국에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려행과 무역, 사회적련계로 하여 피해국들로부터 비루스가 류입될수 있는 위험성은 의연 높다고 밝혔다.

에리트레아보건당국은 중국과 이란, 이딸리아, 남조선으로부터 오는 관광객들을 격리시킬것이라고 발표하였으며 보쯔와나와 앙골라정부는 공무원들의 해외려행을 중지시켰다.

마로끄정부는 추가통지가 있을 때까지 공중과 해상을 통한 프랑스려행을 일체 중지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뽈스까정부는 외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고 식당들의 문을 닫도록 하였다.

뽀르뚜갈과 프랑스, 아르메니야에서도 모든 교육기관들의 수업이 중지되였으며 뛰르끼예정부는 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방학을 주고 원격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그루지야수상은 아르메니야와 아제르바이쟌수상들과 전화대화를 가지고 14일부터 국경을 페쇄하기로 합의하였다.

영국정부는 학생들의 해외수학려행을 금지하고 돌림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을 자택격리하기로 하였으며 핀란드정부는 집체행사들을 모두 취소할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사무총장은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유엔본부의 직원들이 자택근무할것을 요구하였다.

 

   

여러 나라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치료방역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