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국제올림픽위원회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방역조치 실시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최근 성명을 발표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16일부터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사업하는 모든 직원들이 자택근무하도록 결정하였다.

위원회는 꼭 필요한 인원을 제외한 모든 직원들이 추가통지가 있을 때까지 이 결정을 집행하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 있는 올림픽방송국 직원들도 자택근무하며 하루에 1 000여명이 찾던 올림픽박물관이 2주일간 문을 닫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직원들속에서는 아직까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