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로씨야에서 방역조치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최근 2030년까지의 전염병방역사업에 관한 새로운 국가전략을 2020년 7월 1일까지 작성할것을 정부에 지시하였다.

그는 국가전략을 세계보건기구의 건의서들을 참작하여 작성할것과 전염병비루스인자들을 찾아내는데 력량을 집중할것을 요구하였다.

지시목록에는 로씨야공민들이 동의하는 조건에서 전염병비루스의 존재여부와 관련한 관찰을 진행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15일 대통령은 실무집단창설에 관한 지시문에 수표하였다.

그는 지시문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전파위험이 있는 지역 책임자들에게 새 실무집단의 활동에 참가할것을 권고하였다.

실무집단의 기능을 보장할데 대한 과업이 련방정부와 대통령국가리사회활동보장국에 제시되였다.

실무집단은 모스크바시장 쎄르게이 쏘뱌닌이 이끌게 되며 여기에는 제1부수상과 보건상, 공업무역상 등을 포함하여 19명이 망라되였다.

앞서 14일 수상 미하일 미슈스찐은 신형코로나비루스와의 투쟁을 위한 조정리사회를 조직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하면서 자기가 직접 매일 리사회의 사업을 지도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 및 고등교육성이 16일부터 전국의 대학들이 원격교육을 조직할데 관한 지시문을 발표하였다.

또한 로씨야항공회사들이 유럽동맹 성원국들과의 항공운행을 제한한다고 통보하였다.

15일현재 로씨야에서 4명이 또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여 감염자수는 63명으로 늘어났다.

신형코로나비루스침습 및 전파방지를 위한 기동본부는 감염자들과 접촉한 사람들이 확정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에 대한 의학적감시와 검사가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