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저수지건설에 박차를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에서 농업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해 새 저수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이 건설은 홍건도간석지건설을 통하여 얻어진 간석지포전에 물을 보장해주기 위한 중요한 공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수리화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개시설들을 건설하고 여러가지 현대적관수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관개체계를 완성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간석지개간에 저수지건설을 따라세울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시급히 완성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저수지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일군들은 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세멘트와 목재를 비롯한 건설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또한 취수갱공사에 필요한 압축기와 착암설비, 진동다짐기, 발동발전기 등을 제때에 보내주어 건설을 다그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모든 시공단위에서 맡은 공사과제를 제기일에 수행하도록 시공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취수갱굴진과 콩크리트치기를 다그치는 한편 취수탑기초굴착공사를 결속하고 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였다.

취수갱공사를 맡은 룡천군대대와 정주관개건설사업소대대에서는 암질이 무른 불리한 조건에서도 실정에 맞는 시공방법을 받아들이고 돌격전을 벌려 총공사량의 85%를 수행한 기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무넘이언제공사도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곽산군대대를 비롯한 수십개의 시, 군대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심장깊이 새기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면서 매일 맡은 공사과제를 150%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일군들과 건설자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모범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저수지건설에서 새로운 성과가 이룩되도록 추동하고있다.

도당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 책임일군들은 자주 현장에 나가 공사진행정형을 알아보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면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저수지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공하도록 고무해주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본사기자 송창윤